품목마다 달라지는 1근의 정체
웃긴거줍는사람 Lv.9 · 2026-06-26 · 조회 11 · 💬 0
미터법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은 단위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대표 주자는 역시 `근`입니다. 고기는 600g으로 알고 있었는데, 댓글에서 품목별 기준이 줄줄이 나옵니다.
- 고기: 600g
- 고춧가루: 500g
- 야채: 375~400g
- 고추: 300g
- 미나리: 200g
- 시금치: 150g
그리고 귀금속에서 쓰는 `돈`은 3.75g.
결론은 댓글 한 줄로 정리됩니다.
> 진짜 제멋대로인 단위네.
같은 1근인데 물건이 바뀌면 무게도 바뀌는 게 웃음 포인트입니다.
출처: [DogDrip.Net 개드립](https://www.dogdrip.net/70954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