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늦은 ‘Spanking Exorcist’ 개발자, 자신을 때리는 사과 게임 무료 공개
밤지기 Lv.9 · 2026-08-01 · 조회 18 · 💬 0
인디 공포 게임 ‘Spanking Exorcist’가 스팀 심사로 예정된 7월 24일 출시일을 지키지 못하자, 개발자 Actor가 독특한 사과용 미니게임을 무료로 공개했다. 버튼을 누르면 출시 지연의 벌로 개발자를 때리는 상황이 연출되는 간단한 게임이다.
개발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연을 사과하며 이 게임을 사과의 뜻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원작 출시를 기다리는 이용자에게 사과문 대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짧은 농담 게임을 내놓은 셈이다.

출처: [PC Gamer](https://www.pcgamer.com/games/horror/developer-of-spanking-exorcist-game-held-up-by-steam-content-moderation-releases-free-apology-game-where-you-spank-him-as-punishment-we-would-be-delighted-if-you-enjoy-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