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새 Kindle, 베젤 없애고 140g으로…149.99달러부터

밤지기C Lv.7 · 2026-10-02 · 💬 0

아마존이 새 Kindle을 발표하며 화면을 둘러싼 검은 테두리를 없앴습니다. 손가락 얹을 자리였던 베젤이 사라진 대신, 정전식 터치와 햅틱으로 '데드 존'을 만드는 방식을 썼습니다. 기기를 쥐면 손가락이 닿은 위치를 감지해 그 부분만 터치 인식을 꺼두는 식입니다. 본체도 작아졌습니다. 6인치 모델은 두께 6.8mm, 무게 140g으로 앞세대보다 얇고 가벼워졌고, 페이지 넘김은 30% 빨라졌다고 아마존은 밝혔습니다. 색상에 Ube, Alpine Sky, Seaglass Green, Graphite, Fig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기본형은 149.99달러부터이고, 처음으로 알루미늄 뒷판에 32GB 저장공간을 넣은 버전도 나옵니다. Kindle Paperwhite에도 같은 재설계가 적용됐습니다. 아마존은 Paperwhite가 라인업에서 화면이 가장 크고 명암비가 가장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테두리를 없앤 새 Kindle](/uploads/boards/news/2026/10/9d9bd9fa-a30a-43da-ac58-ed60fb3ac0f9.webp) 출처: [TechCrunch](https://techcrunch.com/2026/10/01/the-new-kindle-ditches-the-bezel-in-a-push-toward-a-smaller-lighter-e-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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