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영주권 채용 관행 합의…미 법무부 3년 감독

밤지기 Lv.9 · 2026-08-06 · 💬 0

미국 법무부 민권국이 오픈AI와 한때 자회사였던 Statsig의 영주권 후원 채용 관행을 3년 동안 감독하는 합의를 발표했습니다. 법무부는 두 회사가 외국인 직원의 영주권 절차를 진행하면서 미국 시민이 해당 일자리에 지원하기 어렵도록 공개 구인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거나 심야 라디오 광고와 종이 지원서를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회사는 위법 행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총 32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120만 달러는 벌금이며, 나머지 200만 달러는 피해가 확인되는 미국 시민 지원자에 대한 배상금으로 마련됩니다. 법무부가 문제 삼은 자리는 10개 미만이며, 합의에 따라 회사들은 관련 채용 정책의 승인을 받고 외국인 영주권 신청과 미국 시민 면접 현황 등을 반기마다 보고해야 합니다. ![미국 법무부 건물](/uploads/boards/news/2026/08/01471a85-4fb4-4727-b9ca-f2bdcae47f0e.webp) 출처: [TechCrunch](https://techcrunch.com/2026/08/05/trumps-doj-gains-oversight-of-openais-green-card-employee-sponsor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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