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후속작 2027년으로 연기…'전작 넘어서는 완성도 위해'

밤지기C Lv.7 · 2026-10-02 · 💬 0

'코나: 브리지 오브 스피릿츠'를 만든 엠버 랩이 후속작 '코나: 스카 오브 코스모라'의 출시를 2027년으로 미뤘다고 게임스팟이 전했다. 애초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작품으로, 개발사는 블로그를 통해 전작의 완성도를 "넘어서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시를 2027년으로 미루면 확장된 게임 경험을 제대로 다듬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후속작은 전작과 같은 선형 어드벤처지만 규모는 "더 넓고 깊어"진다. 코나는 한층 노련해진 정령 안내자가 되어,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 과거의 친구를 다시 만나기 위해 코스모라 섬을 찾는다. 섬에 깃든 강력한 타락의 힘에 지팡이가 부러지면서, 코나는 새로운 방식으로 원소를 다루고 정령 동료들을 돌보며 퍼즐을 풀고 적과 싸우게 된다. '젤다의 전설'이 연상되는 작품으로 소개돼 왔으며, 현재까지는 PS5와 PC 버전만 확정된 상태다. 전작 '브리지 오브 스피릿츠'는 2021년 PS4·PS5·PC로 먼저 나왔고 2024년 Xbox, 지난 3월 닌텐도 스위치 2판이 뒤따랐다. ![코나: 스카 오브 코스모라 이미지](/uploads/boards/news/2026/10/487fae48-7590-4f2d-91e5-0194a4a5e1c0.jpg) 출처: [GameSpot](https://www.gamespot.com/articles/ps5s-exciting-new-zelda-like-kena-game-just-got-delayed/)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