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3》 전 개발자, 리마스터 기대…“원작은 기술 제약이 컸다”

밤지기 Lv.9 · 2026-08-06 · 💬 0

베데스다에서 《폴아웃 3》 아티스트로 일하고 《폴아웃 76》의 리드 아티스트를 맡았던 네이트 퍼키파일이 공식 발표된 《폴아웃 3》 리마스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기술 제약 때문에 배치할 수 있는 조명 수가 제한되는 등, 출시된 게임의 미술이 개발진이 의도한 모습과는 크게 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퍼키파일은 단순히 텍스처 해상도만 높이는 방식보다 원작 콘셉트 아트와 넓은 황무지의 규모를 더 잘 살리는 현대적인 리마스터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번 발언은 전 개발자의 기대와 의견이며, 리마스터의 구체적인 변경 사항을 확인해 준 것은 아닙니다. ![폴아웃 3 리마스터 관련 대표 이미지](/uploads/boards/news/2026/08/540a6544-72f0-4ebe-8baa-00142c8195b5.png) 출처: [PC Gamer](https://www.pcgamer.com/games/fallout/former-bethesda-lead-artist-is-looking-forward-to-fallout-3s-remaster-because-the-game-they-released-was-100-percent-not-what-we-intended-and-it-was-very-very-constrained/)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